울릉도 우산고로쇠는 전국 산야의 고로쇠나무 가운데 순수 국산유전자를 지니고 있는 유일한 수종이다. 해발 300~900m 이상의 울릉도 청정 원시림에서 자생하는 우산고로쇠 성목에서만 채취한 수액은 다른 지역 고로쇠수액에 비하여 당분함량이 높다. 특히 단맛을 내는 자당함량(Sucrose)이 많아 음용 시 우산고로쇠수액 특유의 단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특유의 향긋한 인삼향이 풍기는 특성이 있다.
특징
・ 울릉도 특산식물인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의 당 성분은 다른 고로쇠수액에 비하여 2배 가량 많이 함유되어 있음을 보고되었고, 특히 사포닌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등 주목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 울릉도 특산 수종인 우산고로쇠나무 수액의 경우 포도당 · 과당에 비하여 단맛이 강한 자당을 비교적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마셨을 때 단맛을 더 느낄 수 있으며, 독특한 인삼향이 나는 것도 울릉도 우산 고로쇠만이 느낄 수 있는 특징이다.
・ 고로쇠 수액은 일반적 식수와 비교할 때 칼슘은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황산, 염소, 당분 등 10종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는 천연이온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