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오징어는 울릉도와 독도 연근해서 포획하여
오징어 맛과 가격이 다른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울릉도 오징어는 당일바리
(당일조업한 신선한 오징어를 건조시킨 오징어) 입니다
특히
활오징어는
살아서 오는 오징어를 빠른시간내 건조시켜 더욱
쫄깃하고 구수하게
최상의 건조 상태를 말합니다

울릉도의 대부분의 오징어 조업 선박은
오후에 출어해서 다음날 아침에 귀어합니다
그래서 짜지 않고 달콤한 맛이 지속됩니다
울릉도 오징어 600미터 해양 심층수로 세척합니다
미네랄이 풍부한 울릉도 앞바다의 깨끗한 천연 바닷물로 세척
하여 오징어 본연의 맛을 지킵니다
